몸과 마음이 지치고 스스로를 돌보며 자기 탐색을 할 시간이 필요한 분을 위한 프로그램.
몸의 감각을 깨우는 소마 움직임과 드로잉·글쓰기를 결합한 자기탐색 과정입니다.
척추, 어깨, 가슴, 골반 등 다른 신체부위를 주제로 감각, 움직임, 표현, 성찰을 순환적으로 경험합니다.